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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 목 글쓴이 날 짜 조회
6 교육백년대계 한가람 2006.02.14.11:04:45 6978
1.대학교의 평준화

대학교는 평준화되야된다.지금 수많은 청소년들이 입시하나에 매달려 12년을 헛살고 있다.

경쟁은 학교가 아니라 사회에서 하는것이다.학교에서까지 경쟁을 하는건 옳지않다.학교는

인성과 지식을 습득하고 친구를 사귀는 친교의 장소이다.절대로 대학은 평준화되야한다.

2.학위의 평준화

대학이 평준화되도 전문학사냐 학사냐 석사냐 박사냐등의 학위문제가 분명이 생긴다.

전문대학과 대학교 대학원 3가지를 다 폐지하고 대학습소라는 5년제 1년3학기학교를

세워 학석박사통합교육으로 배우게하고 대학습소를 졸업하면 학자사란 학석박사를

통합한 학위를 주고 유치원부터 대학습소까지 의무교육 무상교육을 해야한다.대학습소를

해 학위까지 평준화하겠단 생각은 아직 교육공공성선진국 프랑스도 생각하지 못한

나만의 특별한생각이다.나의 이 생각이 뭔가 미래성이 있다하면 나를  교육정책실에서 커피나르고 서복사하고 사무보조하는일에 취업시켜주길바란다.진짜 나 정규직 갖고 싶다.

3.전 수업 기간단축  

전두엽이란 인간의 중요한기관이 있는데 인내심 집중력 인간의 모든능력이 여기서 나온다.

그런데 이 전두엽은 우리나이로 14살이면 최고의 상태에 성장이 이른다.14살 부터는 심화된

지식을 배워도 지장이없다는 말이된다.지금 수업기간이 너무길다.우리나라나이로 15살부터

대학습소생이 될수있게 초중고를  대폭줄여야 된다. 초등학교 3년 중2 고2 (핵심원리만

가르치고 심화문제를 가르치지 않으면 이시간에 도 가능하다.)그래서 대학습소 졸업하고 사회

진출하는 나이가 20살이면 다른나라보다 7년일찍 최고의학위로 사회생활을 할수있는것이다.

4.시험폐지

지금의 시험은 너무 경쟁이 심하다.사실 반에서 15등하나 40등하나 사는모습은 비슷하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무시험전형 의무교육이고 대학습소도 학자사학위를 받기위한

졸업논문하나빼고 시험면제하고 의무교육해야한다.그래서 시험에서 아이들을 자유롭게하고

좀더 편한 아이들을 만들수 있는것이다.출석률만 50%넘으면 진급

(이상의 내말이 뭔가가 있다 혁신적이다 생각되면 교육정책실에서 사무보조하고 커피나르고

복사하는일에 정규직으로 뽑아주기바란다.특히 나의 학위 평준화 정책은 선진국에서도 50년후에나 이루어질정책이다.)

민주노동당의 교육정책은 그어떤당에 비교했을때 가장 획시적이고
과학적인 정책이다.대학을 평준화함으로 인해 입시지옥과 자살하는
아이들, 방황하는 청소년이 사라질것이고 아이들이 자기들이 원하는
공부를 할수있게 될것이다.중고등학교를 통합하여 중등통합학교를
만들고 중등통합학교를 평준화하는것은 역시 고등학교의 자율화가
학교평준화를 깰수있고 큰지식을 배우려면 역시 대학교까지 나와서
학위를 따게 하는게 바람직하다.다만 민주노동당이 지향해야할것은
프랑스식교육이 아닌 프랑스를 모델로한 한국만의 교육이 되야할것이
다.지금 학생의 90%가 대학을 갈려고하는데 대학자격고사를 봐서
소수만 가게하는것은 시대를 역행하는것이다.다수가 대학가고 대학
에서 모두가 깊은 공부를 할수있고 대학에서 배운걸 사회에 연관시킨
다면 이 사회는 진짜 발전할것이다.그리고 대학에서 졸업하기를 어렵게
한다고 들었는데 이것또한 시대를 역행하는것이다. 우리나라는 졸업하기
쉬웠는데 갑자기 어려워지면 이것은 역시 국민이 편한방향으로 다수를
살리는게 교육의 목푠데 이러면 곤란하다.시대를 또다시 역행하는것이다
예전에 사법고시 20명 뽑던시절에서 1000명뽑는시대로 왔고,공인중개사
300명 뽑던시절에서 10000명뽑는시절로 왔다.그런데 거의 다 졸업하는
지금대학을 졸업하기 힘들게 만드는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일이다.
유아교육학교1년 초등학교 5년 중등통합학교5년은 평준화하고
대학자격고사시험은 시대를 역행하므로 폐지하고
대학입학자격학교1년을 둬 무시험으로 누구나 들어갈수있고 원서만내면
이학교를 나오면 대학생이될수있게 해야한다.그리고 대학교 대학원을
대학위소라는 학교로 통합하고 대학위소에서 1년4학기 총 5년동안(18학기
+논문6개월)학사석사박사를 공부하되 학사2년석사1년박사1년6개월하고
남은 6개월에 박사논문을 내게하고 학사 석사 논문내는제도는 폐지하고
6개월동안 아무때나 박사논문을 내서 조금이라도 사회에 아주 조금이라
도 보탬이되는 논문이면 박사학위를 주면 우리나라 나이로 24살에 전국
민이 박사학위를 받고졸업하고 25살에 깊은지식을 가진 전국민이 박사학위를 받고 사회생활에 뛰어들수있게 해야한다.그래서 학벌의 평준화다음
교육목표인 학위의평준화와 경쟁적은 교육이라는 2가지 더 심화된것을
이루어야 한다.내말을 깊이 새겨주길바란다.


직업전문학교를 직업전문대학으로 1년제대학으로 격상하고
1년에 35학점 따는걸 인정하고 졸업하면 노동학사라는 학위를 주어야
한다.나라의 경쟁력은 기술직,생산직 인력에 있다고 본다.그런데 직업
전문학교를 나온사람들은 고졸이란 학력으로 살아간다.이들은 나라에
서 가장중요한사람임에도 학위란게 없이 천하게 살아간다.누가 나와도
학위가 인정안되는 직업전문학교를 다니려 하겠는가,직업전문학교를
직업전문대학으로 격상하고 (6개월제 ,3개월제등을 다 1년제로 통합하고)
1년다니면 노동학사라는 학위를 주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인력들이
기술을 배우려 할것이고,그런인제들이 모여서 나라가 지금보다 잘 돌아갈것이다.
노동자는 제일중요한 직업이다.그들이 있기에 사회가 있는것이다.나의 이름은 한가람
노동자 모두가 노동학사라는(35학점) 학위를 갖을수있게해야한다.그래서 단순업무는
노동학사 전문노동업무는 전문학사 회사일은 학사 연구원은 석사 교수는 박사로
사회가 어느정도 자리잡아야한다.노동자는 고졸이나 중졸이아닌 노동학사란 학위를
자랑스럽게 가질수있어야하고 나의 제안을 크게 운동을벌여 노동자들의 권위가 높아지면
좋겠다. 02 481 5243한가람


<청와대에서검토후 5년후실행가능 제안>
직업전문학교를 직업전문대학으로 1년제대학으로 격상하고
1년에 35학점 따는걸 인정하고 졸업하면 노동학사라는 학위를 주어야
한다.나라의 경쟁력은 기술직,생산직 인력에 있다고 본다.그런데 직업
전문학교를 나온사람들은 고졸이란 학력으로 살아간다.이들은 나라에
서 가장중요한사람임에도 학위란게 없이 천하게 살아간다.누가 나와도
학위가 인정안되는 직업전문학교를 다니려 하겠는가,직업전문학교를
직업전문대학으로 격상하고 (6개월제 ,3개월제등을 다 1년제로 통합하고)
1년다니면 노동학사라는 학위를 주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인력들이
기술을 배우려 할것이고,그런인제들이 모여서 나라가 지금보다 잘 돌아갈것이다.
<청와대에서 검토후 15년후 실행가능제안>
제가 지금당장실현가능하고 교육에 도움이 되는제안을 할까합니다.
지금은 1년에 한번 입학을 합니다.3월달에 그리고 4년후 3월달 전에
졸업합니다.하지만 학기 쿼터제를 도입해서 1년에 4학기를 도입하고
각학기 마다 인원을 뽑아서 3,6,9,12월달에 입학을하고 4년후 입학한달
바로 전달에 졸업하게하고 (물론 1년에 2학기수업하는건 그대로 유지하고)(3월달에 입학하면 3,4,5,9,10,11월달 수업듣고)(6월달에 입학하면
6,7,8,3,4,5월달에 수업듣고).대학에서 1년에 4번뽑고 뽑는인원은
매번 뽑을때마다 지금1년에 3월달에 뽑는수와 똑같이뽑고(한마디로
1년에 지금보다4배로뽑는다.).그러면 학생들이 격어야하는 경쟁이
4분의1로 줄어 지금보다 자유로워질것이고,교수들도 지금은 시간강사로
썩고있는 뛰어난강사들을 교수가 4배필요하니까 지금노는 고급인력들이
정식교수가 될수있는확률이 4배로 커지고 ,고학력 실업자 문제에 더 도움
이되고 ,대학은 4배로학생을 뽑으니 더 재정이 튼튼해질것이고,학생들은
경쟁률이 4분의1로줄고,기회도 4배로 느니 입시과다경쟁이 어느정도
느긋해질것이다.사실 내가 말한 미래교육으로 해야되지만 그것은 공상
적인 것이 많기에 나는 이런 색다른 제안을 해봅니다.이제안은 당장
가까운 시일안에도 가능하고 여야어느당에 정책에도 반대되지 않아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청와대에서 검토후 40년후실행가능제안>
대학평준화(이건 설명안해도 요새 유명해서)
<청와대에서 검토후 70년후실행가능한제안>
대학이 평준화되도 전문학사냐 학사냐 석사냐 박사냐등의 학위문제가 분명이 생긴다.

전문대학과 대학교 대학원 3가지를 다 폐지하고 대학습소라는 5년제 1년3학기학교를

세워 학석박사통합교육으로 배우게하고 대학습소를 졸업하면 학자사란 학석박사를

통합한 학위를 주고 유치원부터 대학습소까지 의무교육 무상교육을 해야한다.대학습소를

해 학위까지 평준화하겠단 생각은 아직 교육공공성선진국 프랑스도 생각하지 못한

나만의 특별한생각이다.
<청와대에서 수렴후85년후실행가능제안>
지금의 시험은 너무 경쟁이 심하다.사실 반에서 15등하나 40등하나 사는모습은 비슷하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습원 무시험전형 출석률 77%이상이면 진급하고 학위를준다.그리고 유치원부터 대학습원까지 의무교육을 해야한다.그래서 20이 되선 모두가 사회생활을 시작할수있게 해야한다.같은 출발선에서.그래서 시험에서 아이들을 자유롭게하고

좀더 편한 아이들을 만들수 있는것이다.
<청와대에서 검토후120후실행가능제안>
전두엽이란 인간의 중요한기관이 있는데 인내심 집중력 인간의 모든능력이 여기서 나온다.

그런데 이 전두엽은 우리나이로 14살이면 최고의 상태에 성장이 이른다.14살 부터는 심화된

지식을 배워도 지장이없다는 말이된다.
우리는 우리만의 교육을 세우고 이것이 세계에 모범이되어야한다.한글처럼.
지금은 사법고시책이 40권정도되지만 150년뒤에는 250권정도로 늘어날것이다.공부할량이
많아져서 한사람이 평생공부해도 법에대한것을 다안다는것은 무리가 될것이다.지금은
사법고시 붙으면 변호사가 되지만 미래에는 사법고시 시험이 세분화되 상법전문변호사,민법
전문변호사등 변호사종류만 10여가지가 될것이다.그래서 재판한게 열리면 변호사 10여씩
원고쪽 피고쪽이 나누어서 ,한변호사의 독단이아닌 여러변호사의 토론으로 변호가 이루어
질것이다.지금은 내과가면 내과의사한명이 모든진료를 다하지만(내과에관한것은)앞으로
150년 뒤면 호흡기내과의사,순환기내과의사등 내과의사종류만10여가지가되 내과의사 10여명이 토론으로 약을 조제하고 한내과의사의 독단이아닌 여러내과의사의 토론으로 처방이
이루어질것이다.대표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의사와 변호사에대해 예기를 해보았다.
지금 학석박사학위는 중요하지않다.그리고 필기시험으로 딴 자격증도 중요하지 않다.
자전거는 한번타면 10년안타다 처음타도 잘탈수있지않은가 , 실기와 실습위주의 교육을
하고 그교육을 수료하면 자격증을 주는 제도를 마련해야한다.초등학교를 전인학교로 이름을
바꾸고 전인학교를 8년제로하고 (전두엽성장이 완성될떼까지 천천히교육)8년동안 올바른
인성을 키우는데 주력하고 지식은 기초지식 습득하는데 주력하고 8년제 전인학교를 졸
업하면 (학석박사학위는 시간지나면 다까먹으니까 필요없고 ,아이들 빨리 사회생활 10대에 시작해야하는데 20대중반부터 시작하게 하는 지금교육은 불필요하다)
1년이나 2년제 (1년은 간호조무사등)(2년은 민법변호사,소화기내과의사등)종합학교를
입학해서 전국민의 95%가 자격증을 갖고 서로 도우면서(소화기내과의사되면 순화기내과
의사등 세분화내과의사 10여명가 갖이 병원차리고)일을하고 혼자의 독단의 직업은 없애고 직업을 세분화해서 종합학교에 과가 400개정도되게하고 전국곳곳에 종합학교 설치해
서 원하는 곳원서내면 다닐수있게하고.다녀서 실습잘하고 잘배우면 필기,실기시험없이
자격증주면 지금 우리나라 박사학위따고 높은학위따려고 돈들고 외국유학가는거 막을수
있고 과다경쟁 막을 수있고 모든사람이 서로돕고 혼자 독단되는 사회는 종식시키고
미래사회는 한 사람이 10만명을 먹여살리는 사회가 아닌 여럿이 모여 서로 도와가면서
먹고사는 사회가 될것이다. 대학교 대학원을 없애고 학석박사 없애고 전인학교 졸업하면
곧바로 종합학교다니고 종합학교에서 자격증 따면 그것으로 사회생활시작해서 사회생
활 시작하는 나이가 지금의 24-29에서 15-16으로 10살정도 일찍 사회진출하면 사회도
젊어질거고 아이들도 빨리 자기갈길을 찾을것이다.이것이 미래교육이다.(끝)
134-072 한가람 서울시강동구
명일2동 242-1
우리나라의 비극중하나가 경기고 서울대라는 KS라는 마크
였다.그런데 이 비극은 고교 평준화라는 제도 떄문에 깨지게 되었다.그런데 아직도 KS는 꺠지지 않았고 ,새로운 KS가
생겼기 때문이다.이것은 코리아 서울대란것으로 한국인은
서울대를 나와야된다는 새로운KS다.KS란것이 우리나라에서
사라져지고 그랬으면 좋겠다.



대학교학사석사박사따기위해서 학위따기위해서 10년넘게
학교다니는 사람들이 많다.이것은 크나큰 낭비이다.논문이
우리가 사는 사회생활에 도움은 되지만 엄청크게 도움되진 않고 약간씩 도움이 되기때문이다.학사 석사 박사에 시험을
보지않고 논문도 제출하지 않고 출석률 90%를 넘기면
논문없이도 학사석사 박사학위를 주어야한다.그런데 이렇게
하면 학사석사박사학위를 따로 3개의학위를 받을필요없이
학사석사박사과정을 박사과정이라고 하고 박사과정에 복수전공없애고 기간은 6년 1년3학기제로해서 한분야에(지금은 사회복지학학사출신이 경영학석사따기도하지만)앞으론 박사학위
하나에 6년간 한분야에만 공부해서 전문적인 엘리트를 양산
해야한다.근데 논문없이 학위주는것이 말이안된다고하지만
이것은 말이된다.우선 수십년간 학위에매달리는 것을 없앨수
있고 성실성만 있으면 머리가 좀나뻐도 딸수있고 (박사학위를),지금 시행되고 있는 자격증을 학점화하는 학점은행제의
말도 안되는 것보다는 훨씬나은것이다.하여튼 이래서
청소년학점은행시험에 붙은영재들은 6년만에 중고등학교
졸업하고 박사학위(지금의 학사 석사 박사를 통합하고 ,학사석사박사를 동일분야로공부)따고 성인인 20살에 사회시작하고
그외의 학생들은 중학교만졸업하면 고등학교다니면서 직업전문학교를 다니면서 (두개 동시에 다님)노동학사학위나 전문학사학위를 따서 전문직에 종사해서 20살에 노동학사학위나 전문학사학위를따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20살에 똑같이 사회생활을 시작하게되었으면 좋겠다.이것은 입시지옥을 일찍끝내고 빠른시간에아이들이 사회에 높낮이와 능력에 따른현실에 눈을 뜨게 하는것이고 20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하고
능력에 따른 높낮이를 빨리인정하게 될것이다.
논문은 사회생활에서 뭔가 이득을 얻기위해 박사마친후에
직장에서 내는것이지 여기서 내는것이아니다.
물론 고등학교때 전문대학병행하기 위해선 중3때 전문직업사회인양성시험에 합격해야한다.이것은 1년에 4번보는시험이고
(중3때만)이것에 합격하면 고등학교3년간 (전문대학은 1학년부터 2가지과를 공부해야하고 ,1년3학기고 대신 교육기간은 3년이다,2가지과를 공부하는것은 박사애들은 1가지만 공부못한다는것에 대한 위안을 삼을수있기때문이다.)직업전문학교는 노동학사가 인정되고 전문직업사회인양성시험에 떨어진 전부가 고등학교 3학년 1년동안듣는것인데 복수전공5가지가 가능하다.이렇게 학위에 따라 직업이 결정되는것이 학벌에 따라
결정되는것보다 낳은것이고 내가 말하는것은 당연한진리다
누군가는 3D업종을하고 누군가는 굳은일을 해야하는데
전공에 맞게 하는것은 좋은것이다.요즘 석사출신 청소부도
있는데 내가 말한데로 하면 그런것은사라질것이다.
청소년학점인정시험은 전교생이 응시해서 평균60점이상
전문직업사회인양성시험도 전교생이 응시해서 평균60이상
시험을 까다롭고 어렵게 내 아무나 높은학위를 받는곳에
진학할수 없게 하면 자연적으로 일안하려는 사람들을 막을수있을것이다. 물론 전문대학과 직업전문학교도 출석률만보고 논문 시험없이
전문학사학위와 노동학사 학위를 준다.
물론 고등학교때 전문대학병행하기 위해선 중3때 전문직업사회인양성시험에 합격해야한다.이것은 1년에 4번보는시험이고
(중3때만)이것에 합격하면 고등학교3년간 (전문대학은 1학년부터 2가지과를 공부해야하고 ,1년3학기고 대신 교육기간은 3년이다,2가지과를 공부하는것은 박사애들은 1가지만 공부못한다는것에 대한 위안을 삼을수있기때문이다.)직업전문학교는 노동학사가 인정되고 전문직업사회인양성시험에 떨어진 전부가 고등학교 3학년 1년동안듣는것인데 복수전공5가지가 가능하다.이렇게 학위에 따라 직업이 결정되는것이 학벌에 따라
결정되는것보다 낳은것이고 내가 말하는것은 당연한진리다
누군가는 3D업종을하고 누군가는 굳은일을 해야하는데
전공에 맞게 하는것은 좋은것이다.요즘 석사출신 청소부도
있는데 내가 말한데로 하면 그런것은사라질것이다.
청소년학점인정시험은 전교생이 응시해서 평균60점이상
전문직업사회인양성시험도 전교생이 응시해서 평균60이상
시험을 까다롭고 어렵게 내 아무나 높은학위를 받는곳에
진학할수 없게 하면 자연적으로 일안하려는 사람들을 막을수있을것이다. 물론 전문대학과 직업전문학교도 출석률만보고 논문 시험없이
전문학사학위와 노동학사 학위를 준다.
어린이때 초등학교때 학교생활은 사회생활로 매우 중요하다.월반이란
제도 는 폐지되어야하고 6년동안 같은나이의 친구들과 수업을 들어서
초등학교를 6년다녀야만 초졸이란 학력을 주어야한다.

월반이 안되는 대신에 초등학교졸업할때 청소년학점인정시험이란
것을 보아서 합격할시 중고등학교 끝나고 하루 6시간씩 야간대학교
를 다니면서 공부할수있게하고 3년학사(중학교)1년석사(고1)2년박사
(고3)를 해서 고등학교 졸업할때 어느정도 되는 영재는 박사학위 까지
따게 제도를 마련하면 빨리배우는 영재 학부모님들의 원성을 안들을것이고
검정고시생이 아니라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급우들이랑 어울리면서 대학학위도 있는것이니 사회
생활에 더 좋을것이고 여러가지로 좋을것이다.

요즘 송유근인가 해서 초등학교조기졸업 어쩌고 하는데 초등학교는
사회생활을 배우는 곳임으로 절대로 1학년부터다녀야한다.이것은 중요하다

물론 야간대학교는 어느정도 공부잘하는애들이 갈것이고 야간대학교다니면서 중고등학교도 같이다니는거지 중고등학교 안다니고 초졸후 야간대학교다니는게 아니다 중고등학교6년아침엔다니고 저녁엔 야간대학교다니는
것이다.

-----이대로 할시 공부잘하는 애들이 야간대학교로 빠지기 때문에
정시에 고3끝나고 대학가는 애들은 어느정도 공부잘하는애들이 빠진
만큼 더 좋은대학갈확률이 높아진다.청소년학점인정시험은 초등학교6학년
때만볼수있고 6학년때 3,6,9,12월에 4번보고 4번중에 한번이라도 평균
60이 넘으면 합격이다.이 시험의 내용은 초중고 교과서내용으로 보는것으로 조기교육을 받은애들이 빨리 고등교육을 받을수있게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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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당장실현가능하고 교육에 도움이 되는제안을 할까합니다.
지금은 1년에 한번 입학을 합니다.3월달에 그리고 4년후 3월달 전에
졸업합니다.하지만 학기 쿼터제를 도입해서 1년에 4학기를 도입하고
각학기 마다 인원을 뽑아서 3,6,9,12월달에 입학을하고 4년후 입학한달
바로 전달에 졸업하게하고 (물론 1년에 2학기수업하는건 그대로 유지하고)(3월달에 입학하면 3,4,5,9,10,11월달 수업듣고)(6월달에 입학하면
6,7,8,3,4,5월달에 수업듣고).대학에서 1년에 4번뽑고 뽑는인원은
매번 뽑을때마다 지금1년에 3월달에 뽑는수와 똑같이뽑고(한마디로
1년에 지금보다4배로뽑는다.).그러면 학생들이 격어야하는 경쟁이
4분의1로 줄어 지금보다 자유로워질것이고,교수들도 지금은 시간강사로
썩고있는 뛰어난강사들을 교수가 4배필요하니까 지금노는 고급인력들이
정식교수가 될수있는확률이 4배로 커지고 ,고학력 실업자 문제에 더 도움
이되고 ,대학은 4배로학생을 뽑으니 더 재정이 튼튼해질것이고,학생들은
경쟁률이 4분의1로줄고,기회도 4배로 느니 입시과다경쟁이 어느정도
느긋해질것이다.사실 내가 말한 미래교육으로 해야되지만 그것은 공상
적인 것이 많기에 나는 이런 색다른 제안을 해봅니다.이제안은 당장
가까운 시일안에도 가능하고 여야어느당에 정책에도 반대되지 않아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 이 제도는 위의 청소년학점인정시험에 못붙은아이들이 19살에
대학교갈때 그래도 과다경쟁이 있고 그래도 입시는 치열해서 그걸
완하시키면서 동시에 사회에 놀고있는 고급인력에게 일자리를 주는 취지로
만드는 제도로 이제도를 도입하면 경쟁이 완하되고 어느정도 도움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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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전문학교를 직업전문대학으로 1년제대학으로 격상하고
1년에 35학점 따는걸 인정하고 졸업하면 노동학사라는 학위를 주어야
한다.나라의 경쟁력은 기술직,생산직 인력에 있다고 본다.그런데 직업
전문학교를 나온사람들은 고졸이란 학력으로 살아간다.이들은 나라에
서 가장중요한사람임에도 학위란게 없이 천하게 살아간다.누가 나와도
학위가 인정안되는 직업전문학교를 다니려 하겠는가,직업전문학교를
직업전문대학으로 격상하고 (6개월제 ,3개월제등을 다 1년제로 통합하고)
1년다니면 노동학사라는 학위를 주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인력들이
기술을 배우려 할것이고,그런인제들이 모여서 나라가 지금보다 잘 돌아갈것이다

---------------이 제도는 노동자들의 숫자를 늘이고 노동자에 대한
사회적인 위신을 높 이고 노동인력으로 가려는 사람을 늘리는 제도로서
사회적으로 노동자에 대한 권위가 높아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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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국가에서 운영하는 바른올바른인성과 교양 자기적성을 찾는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3까지 매일 30분씩 올바른
인성에 관한 도덕과 윤리 그리고 사회에 필요한 교양과 자신의 적성에
대한 것을 초등학교30분중학교40분고등학교1시간듣게해서 9년동안
듣고 성인이 ?瑛뻑?어느정도 올바른 시민관을 갖을수 있게해야한다.
올바른인성이 가장중요한 것이기에 그렇다.이걸 9년간들으면 자기갈길을
빨리찾게되는것인데 이것은 학교에서 오전에 듣는것이지 오후에 집에서듣는것이 아니다.학교에서 9시부터 등교해서 인터넷실에서 듣게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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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내의견에 동의하면 나를 그곳에서 정규직으로



지금 현행교육은 모든사람이 대학에 갈수있으나 대학의 높낮이라는 비인간적인 면이
있고 민노당의 평준화대학교육은 대학에 갈사람이 현행교육보단 적지만 대학이 평준
화 되서 원하는 공부를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다른 선진국의 교육은 15%~25%
정도만 대학에 가는 민주노동당식 교육이지만 이 민주노동당식 교육을 하자면
전체 학생의 50%가 대학물을 못먹는 단점이 있고 지금 85%가 대학가는 우리나라 현실
에 비인간적인 제도라고 할수있습니다.현행교육은 85%가 대학에 가지만그중
15%만이 명문대학을 다니고 나머지85%는 비명문대를 다녀서 명문대와 비명문대의
사회에서의 높낮이가 달라지고 학벌이 능력보다 우선시되는 나쁜삶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현행교육과민노당교육모두 문제점이 있는 교육입니다.
교육에서 상위15%안에드는 사람은 대학에 입학해서 공부할수 있게하고(서울대,연세대,경북대등)16%~100%까지의 학생은 입학못하고(서울대,인하대,등) 신 사이버외국어대학교,국제디지털대학교,세민디지털대학교 등의 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해서 졸업하게 제도를 마련하고사이버 대학교학생수는 가상이니까 많아도 상관없으면 지금의 50배로 뽑고 가격은3분의1일50만원정도로 방통대(방통대도 30만에서 50만으로 올리고 모든사이버대학교 가격은 한학기당50만원으로 통일랑 똑같은 가격에 저렴하게 사이버에서 다니면 16%~100%까지의 등록금(한학기에50만원)의 저렴한 등록금으로 학교다니니 학점에 대한
공포가 줄것이고 자기돈으로 내고 다니니 프랑스,독일처럼 몇번 낙제 했다고 학교에
서 짜를 일도 없고 사이버대학교로 번돈(지금까지 방통대,사이버대20개 합한돈의
10배)로 1%~15%까지 대학(사이버대학아닌)다니는 아이들의 등록금을 공짜로 대주면
지금보다 훨씬 발전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모든사람이 원하는 교육이 이루어질것이다.
15%안에 못들면 출퇴근대학생활을 못하니 지방에 묻지마대학,미달대학등도
15%안에드는 애만 뽑으니 모든대학이 고루 뒤처짐없이 발전할것이다


전문적인 공부를하고 싶은사람은 비싼학비를내야한다.
방송통신대학교가 있으면 당연히 방송통신전문대도 있어야되고
방송통신대학원에 박사과정도 개설되어야 돈이없는 계층도 싼값에
공부를 할수있지 않을까 생각된다.그리고 원광디지털,한양디지털
이런 디지털대학교10여곳은 뽑는인원수를 방송통신대처럼 많이
뽑게해서 가격을 낮출수있게하라.그리고 과도 다양하게좀 개설하고
과도 지금 방송통신대20개에서 100개로 늘리고 인원수도 지금의 과마다
50배로 뽑으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질것이다.
지금 현행교육은 모든사람이 대학에 갈수있으나 대학의 높낮이라는 비인간적인 면이
있고 민노당의 평준화대학교육은 대학에 갈사람이 현행교육보단 적지만 대학이 평준
화 되서 원하는 공부를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다른 선진국의 교육은 15%~25%
정도만 대학에 가는 민주노동당식 교육이지만 이 민주노동당식 교육을 하자면
전체 학생의 50%가 대학물을 못먹는 단점이 있고 지금 85%가 대학가는 우리나라 현실
에 비인간적인 제도라고 할수있습니다.현행교육은 85%가 대학에 가지만그중
15%만이 명문대학을 다니고 나머지85%는 비명문대를 다녀서 명문대와 비명문대의
사회에서의 높낮이가 달라지고 학벌이 능력보다 우선시되는 나쁜삶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현행교육과민노당교육모두 문제점이 있는 교육입니다.
교육에서 상위15%안에드는 사람은 대학에 입학해서 공부할수 있게하고(서울대,연세대,경북대등)16%~100%까지의 학생은 입학못하고(서울대,인하대,등) 신 사이버외국어대학교,국제디지털대학교,세민디지털대학교 등의 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해서 졸업하게 제도를 마련하고사이버 대학교학생수는 가상이니까 많아도 상관없으면 지금의 50배로 뽑고 가격은3분의1일50만원정도로 방통대(방통대도 30만에서 50만으로 올리고 모든사이버대학교 가격은 한학기당50만원으로 통일랑 똑같은 가격에 저렴하게 사이버에서 다니면 16%~100%까지의 등록금(한학기에50만원)의 저렴한 등록금으로 학교다니니 학점에 대한
공포가 줄것이고 자기돈으로 내고 다니니 프랑스,독일처럼 몇번 낙제 했다고 학교에
서 짜를 일도 없고 사이버대학교로 번돈(지금까지 방통대,사이버대20개 합한돈의
10배)로 1%~15%까지 대학(사이버대학아닌)다니는 아이들의 등록금을 공짜로 대주면
지금보다 훨씬 발전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모든사람이 원하는 교육이 이루어질것이다.
15%안에 못들면 출퇴근대학못하니 지방에 미달대학,묻지마대학도 15%안에든 우수한
애가 가니까 대학이 골고루 엘리트를 입학시킬수있을것이다



전문적인 공부를하고 싶은사람은 비싼학비를내야한다.
방송통신대학교가 있으면 당연히 방송통신전문대도 있어야되고
방송통신대학원에 박사과정도 개설되어야 돈이없는 계층도 싼값에
공부를 할수있지 않을까 생각된다.그리고 원광디지털,한양디지털
이런 디지털대학교10여곳은 뽑는인원수를 방송통신대처럼 많이
뽑게해서 가격을 낮출수있게하라.그리고 과도 다양하게좀 개설하고
과도 지금 방송통신대20개에서 100개로 늘리고 인원수도 지금의 과마다
50배로 뽑으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질것이다.
지금 현행교육은 모든사람이 대학에 갈수있으나 대학의 높낮이라는 비인간적인 면이
있고 민노당의 평준화대학교육은 대학에 갈사람이 현행교육보단 적지만 대학이 평준
화 되서 원하는 공부를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다른 선진국의 교육은 15%~25%
정도만 대학에 가는 민주노동당식 교육이지만 이 민주노동당식 교육을 하자면
전체 학생의 50%가 대학물을 못먹는 단점이 있고 지금 85%가 대학가는 우리나라 현실
에 비인간적인 제도라고 할수있습니다.현행교육은 85%가 대학에 가지만그중
15%만이 명문대학을 다니고 나머지85%는 비명문대를 다녀서 명문대와 비명문대의
사회에서의 높낮이가 달라지고 학벌이 능력보다 우선시되는 나쁜삶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현행교육과민노당교육모두 문제점이 있는 교육입니다.
교육에서 상위15%안에드는 사람은 대학에 입학해서 공부할수 있게하고(서울대,연세대,경북대등)16%~100%까지의 학생은 입학못하고(서울대,인하대,등) 신 사이버외국어대학교,국제디지털대학교,세민디지털대학교 등의 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해서 졸업하게 제도를 마련하고사이버 대학교학생수는 가상이니까 많아도 상관없으면 지금의 50배로 뽑고 가격은3분의1일50만원정도로 방통대(방통대도 30만에서 50만으로 올리고 모든사이버대학교 가격은 한학기당50만원으로 통일랑 똑같은 가격에 저렴하게 사이버에서 다니면 16%~100%까지의 등록금(한학기에50만원)의 저렴한 등록금으로 학교다니니 학점에 대한
공포가 줄것이고 자기돈으로 내고 다니니 프랑스,독일처럼 몇번 낙제 했다고 학교에
서 짜를 일도 없고 사이버대학교로 번돈(지금까지 방통대,사이버대20개 합한돈의
10배)로 1%~15%까지 대학(사이버대학아닌)다니는 아이들의 등록금을 공짜로 대주면
지금보다 훨씬 발전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모든사람이 원하는 교육이 이루어질것이다.
15%안에 못들면 출퇴근대학못하니 지방에 미달대학,묻지마대학도 15%안에든 우수한
애가 가니까 대학이 골고루 엘리트를 입학시킬수있을것이다



논문은 사회에서

대학교학사석사박사따기위해서 학위따기위해서 10년넘게
학교다니는 사람들이 많다.이것은 크나큰 낭비이다.논문이
우리가 사는 사회생활에 도움은 되지만 엄청크게 도움되진 않고 약간씩 도움이 되기때문이다.학사 석사 박사에 시험을
보지않고 논문도 제출하지 않고 출석률 90%를 넘기면
논문없이도 학사석사 박사학위를 주어야한다.그런데 이렇게
하면 학사석사박사학위를 따로 3개의학위를 받을필요없이
학사석사박사과정을 박사과정이라고 하고 박사과정에 복수전공없애고 기간은 6년 1년3학기제로해서 한분야에(지금은 사회복지학학사출신이 경영학석사따기도하지만)앞으론 박사학위
하나에 6년간 한분야에만 공부해서 전문적인 엘리트를 양산
해야한다.근데 논문없이 학위주는것이 말이안된다고하지만
이것은 말이된다.우선 수십년간 학위에매달리는 것을 없앨수
있고 성실성만 있으면 머리가 좀나뻐도 딸수있고 (박사학위를),지금 시행되고 있는 자격증을 학점화하는 학점은행제의
말도 안되는 것보다는 훨씬나은것이다.하여튼 이래서
청소년학점은행시험에 붙은영재들은 6년만에 중고등학교
졸업하고 박사학위(지금의 학사 석사 박사를 통합하고 ,학사석사박사를 동일분야로공부)따고 성인인 20살에 사회시작하고
그외의 학생들은 중학교만졸업하면 고등학교다니면서 직업전문학교를 다니면서 (두개 동시에 다님)노동학사학위나 전문학사학위를 따서 전문직에 종사해서 20살에 노동학사학위나 전문학사학위를따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20살에 똑같이 사회생활을 시작하게되었으면 좋겠다.이것은 입시지옥을 일찍끝내고 빠른시간에아이들이 사회에 높낮이와 능력에 따른현실에 눈을 뜨게 하는것이고 20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하고
능력에 따른 높낮이를 빨리인정하게 될것이다.
논문은 사회생활에서 뭔가 이득을 얻기위해 박사마친후에
직장에서 내는것이지 여기서 내는것이아니다.




지금 현행교육은 모든사람이 대학에 갈수있으나 대학의 높낮이라는 비인간적인 면이
있고 민노당의 평준화대학교육은 대학에 갈사람이 현행교육보단 적지만 대학이 평준
화 되서 원하는 공부를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다른 선진국의 교육은 15%~25%
정도만 대학에 가는 민주노동당식 교육이지만 이 민주노동당식 교육을 하자면
전체 학생의 50%가 대학물을 못먹는 단점이 있고 지금 85%가 대학가는 우리나라 현실
에 비인간적인 제도라고 할수있습니다.현행교육은 85%가 대학에 가지만그중
15%만이 명문대학을 다니고 나머지85%는 비명문대를 다녀서 명문대와 비명문대의
사회에서의 높낮이가 달라지고 학벌이 능력보다 우선시되는 나쁜삶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현행교육과민노당교육모두 문제점이 있는 교육입니다.
교육에서 상위15%안에드는 사람은 대학에 입학해서 공부할수 있게하고(서울대,연세대,경북대등)16%~100%까지의 학생은 입학못하고(서울대,인하대,등) 신 사이버외국어대학교,국제디지털대학교,세민디지털대학교 등의 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해서 졸업하게 제도를 마련하고사이버 대학교학생수는 가상이니까 많아도 상관없으면 지금의 50배로 뽑고 가격은3분의1일50만원정도로 방통대(방통대도 30만에서 50만으로 올리고 모든사이버대학교 가격은 한학기당50만원으로 통일랑 똑같은 가격에 저렴하게 사이버에서 다니면 16%~100%까지의 등록금(한학기에50만원)의 저렴한 등록금으로 학교다니니 학점에 대한
공포가 줄것이고 자기돈으로 내고 다니니 프랑스,독일처럼 몇번 낙제 했다고 학교에
서 짜를 일도 없고 사이버대학교로 번돈(지금까지 방통대,사이버대20개 합한돈의
10배)로 1%~15%까지 대학(사이버대학아닌)다니는 아이들의 등록금을 공짜로 대주면
지금보다 훨씬 발전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모든사람이 원하는 교육이 이루어질것이다.
15%안에 못들면 출퇴근대학못하니 지방에 미달대학,묻지마대학도 15%안에든 우수한
애가 가니까 대학이 골고루 엘리트를 입학시킬수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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